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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항상 두분이 함께 서산에서 오고 계신 김화자 박동원님

거리가 멀지는 않지만, 서산에서부터 서울까지
벌써, 10년째 서울탑치과병원을 찾아주고 계신 김화자 박동원님
임플란트 수술 하신지도 벌써 10년째가 되었네요~
언제나 함께 내원해 주고 계신 모습에서 두분에 사랑이 느껴집니다.
항상 믿고 내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더 노력하고 발전하는 서울탑치과병원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