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탑치과병원

환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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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제가 치과를 다닌지 한 10년이 넘었기에..사랑니가 제게 무지 두려운 존재였거든요..
그래서 안뽑을려구 하다가..썩는듯해서..정말 큰맘먹고 뽑으러 갔어요..
그래서 제발 안아프기만을 바라는 맘으로..
저도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갔거든요..
그런데 정말로 언니들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구..
의사선생님도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사랑니 뽑을때 정말 안아프고..너무 시원하게 뽑아주셨어요..
마치끝나구..좀 쓰리긴 하지만..
그래도 쌓아놓았던 걱정이 다 내려가서 너무너무 행복해요..
하나 더 뽑아야되는데 그땐 가벼운 맘으로 가야겠어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