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탑치과병원

환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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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발치하고 왔습니다.

조금전에 사랑니 발치하고 왔습니다.
통증은 없었고.. 음식물이 끼여 불편했던지라.. 발치해야지 생각하던중에
아는 동생이 이곳을 적극 추천해주더라구요..
하나도 안아팠다며.. 10개라도 뺄수있겠다며...ㅋㅋㅋㅋㅋ

솔직히.. 조금 아팠어요. ^^;;;;;
사랑니 쪼갤때.. 훔.. 턱 빠지는줄알았답니다.. ^^;;;;;;;;
아팠냐고 물어보시는 선생님께..
고개를 힘차게 흔들었죠.. ^^;;;;;;;;;;

하지만, 괜찮아요~ 사실~ 전.. 마취를 가장 무서워 하는 사람이거든요..
마취가 하나도 하나도~ 안아파서 너무 좋았던걸요..ㅎㅎㅎㅎ

그리고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감동받았습니다~!!
킹 왕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