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가 왔어요~~
임플란트 하신 김명순님의 감사편지가 왔네요^^
내용
저는 경기도 성남에 사는 50대 주부입니다. 오복중에 하나라는 치아때문에 너무나 고생을 하다가 김현종 원장님을 만나 긴고생을 끝내고 지금은 한창 젊었을 때의 내 치아처럼 모양도 예쁘고 튼튼한 치아 때문에 너무나 편안한 일상생활을 하고 있기에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기에 이글을 씁니다.
저는 40대 후반부터 잇몸이 나빠서인지 치아가 하나씩 빠지더니 결국에는 윗이빤은 거의 빠졌기에 할 수 없이 틀니를 했습니다. 틀니를 하신 분들은 경험하셨겠지만 그 불편한 점은 하나,둘이 아니죠
꽉꽉 힘주어 음식을 씸을 수 도 없고 좋아하는 김치 하나도 마음대로 먹을 수 없었죠
그래서 큰 마음 먹고 인프란트 시술을 하려고 마음먹으니,어느 병원에 가야할지 어느치과에 가야할지 남감해 할때 아는 분이 탑치과의 김현종원장님을 추천해 주셔서 찾아와 보니 간호원들의 따뜻함이 고마웠고 원장님은 만나뵈니 다정하고 친절하시어 믿음이 갔고,막상 시술을 하고 보니, 그렇게 간단하고 ,편하고,통증하나없이 내 치아 처럼 예쁘고 튼튼하게 해주셔서 참으로 고맙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원장 선생님, 그리고 간호원 아가씨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김명순 올림
내용
저는 경기도 성남에 사는 50대 주부입니다. 오복중에 하나라는 치아때문에 너무나 고생을 하다가 김현종 원장님을 만나 긴고생을 끝내고 지금은 한창 젊었을 때의 내 치아처럼 모양도 예쁘고 튼튼한 치아 때문에 너무나 편안한 일상생활을 하고 있기에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기에 이글을 씁니다.
저는 40대 후반부터 잇몸이 나빠서인지 치아가 하나씩 빠지더니 결국에는 윗이빤은 거의 빠졌기에 할 수 없이 틀니를 했습니다. 틀니를 하신 분들은 경험하셨겠지만 그 불편한 점은 하나,둘이 아니죠
꽉꽉 힘주어 음식을 씸을 수 도 없고 좋아하는 김치 하나도 마음대로 먹을 수 없었죠
그래서 큰 마음 먹고 인프란트 시술을 하려고 마음먹으니,어느 병원에 가야할지 어느치과에 가야할지 남감해 할때 아는 분이 탑치과의 김현종원장님을 추천해 주셔서 찾아와 보니 간호원들의 따뜻함이 고마웠고 원장님은 만나뵈니 다정하고 친절하시어 믿음이 갔고,막상 시술을 하고 보니, 그렇게 간단하고 ,편하고,통증하나없이 내 치아 처럼 예쁘고 튼튼하게 해주셔서 참으로 고맙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원장 선생님, 그리고 간호원 아가씨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김명순 올림
